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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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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소부장 분야 인재 양성 집중

  • 조회 : 1103
  • 등록일 :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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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 소부장 분야 인재 양성 집중의 대표사진

보도기사 : [한겨레]

 

 

국가연구소대학원 UST, 소부장 분야 인재 양성 집중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직할 교육기관으로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기초과학연구원 등 32개 국가연구소에 교육 기능을 부여해 과학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원이다. UST는 미래교육을 위한 분야나 산업계 수요의 전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산업계 뿐 아니라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가 원하는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UST는 2019년 8월 정부의 적극적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지원 정책에 따라 2020학년도 전기부터 소재, 부품, 장비, 반도체 분야의 신입생을 별도로 선발 중이다. 오는 9월에는 2021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본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은 U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스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스쿨, 한국화학연구원 스쿨, 한국기계연구원 캠퍼스 등 소부장 분야를 연구하는 국가연구소에서 학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과기정통부가 2019년 12월과 2020년 7월 두 차례에 걸쳐 선정한 소부장 분야 국가연구실(N-LAB)에 포함된 14개 기관 중 9개 기관이 UST 캠퍼스인 점은 UST의 교육이 국가 R&D 역량이 총결집된 연구현장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UST-재료연구소 캠퍼스 송인혁 교수(신소재 공학)는 “소부장 분야 발전을 위해 최근 중요하게 다뤄지는 분야가 바로 해당 지식과 경험을 겸비한 인재 양성”이라며 “소재 분야를 연구하는 국가연구소의 연구원이자 UST 교수로서 학생들을 잘 지도해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는 인재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UST는 지난 6월 소부장 분야 인재 양성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캠퍼스 연합 간담회를 첫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UST-한국전자통신연구원 스쿨 등 소부장 분야를 연구하는 5개 캠퍼스의 교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부장 산업계와의 연계 활성화 방안 및 학생 지원책 등 다양한 사항을 논의했다.  

 

  UST 김이환 총장은 “최근 미국·중국 등 주요국들은 과학기술 분야 주도권을 잡기 위해 반도체와 소부장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하며 “UST는 국내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원으로서 국가가 과학기술을 필요로 할 때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2019년 소부장 분야 학생을 추가로 선발하였으며, 이를 시작으로 현장 연구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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